준비자산 분리·상환권·도산절연 등 이용자 보호 장치 검토전문가들 "발행 주체뿐 아니라 유통·외환·통화정책 함께 봐야"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해외 사례를 통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미래 거버넌스와 시장생태계 구축 방안' 정책토론회에서 토론자들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가상자산블록체인코인디지털자산기본법황지현 기자 '발행 주체 누구' 집중된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방지' 중요 과제로빗썸, KB국민은행과 실명계정 제휴 1년 연장…내년 9월까지 동행관련 기사'발행 주체 누구' 집중된 스테이블코인, '자금세탁 방지' 중요 과제로빗썸, KB국민은행과 실명계정 제휴 1년 연장…내년 9월까지 동행이준석 "가상자산, 해외와 '제도적 호환성' 갖춰야…선물 시장도 필요"5000억 해킹당한 비트겟, 28일부터 출금 재개…北 배후 가능성고래는 쓸어담고 지표는 '강세'…비트코인 10만달러 다시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