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오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와 투자·금융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윤태선 하나은행 글로벌사업본부 본부장(사진 오른쪽)이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장관(사진 가운데), 굴라모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통상부 차관(사진 왼쪽)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하나은행제1회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김도엽 기자 5대 금융 CEO 54명 연내 임기 끝나는데…KB發 '세대 교체' 바람 부나금감원, 내달 13일까지 '테크파인터 쇼케이스' 참가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