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프라이빗체인 중심 토큰증권 한계…퍼블릭체인 열어야"

"프라이빗체인 각각 구축하면 상호운용성 문제"
블랙록·JP모건 등 글로벌 금융사 퍼블릭체인 활용 확대

본문 이미지 - 아드리안 리 이더리움 재단 아시아태평양 정책총괄이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회 이더리움 코리아 정책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아드리안 리 이더리움 재단 아시아태평양 정책총괄이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회 이더리움 코리아 정책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매튜 도슨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 공동창립자가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회 이더리움 코리아 정책세미나'에서 이더리움의 기관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매튜 도슨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 공동창립자가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회 이더리움 코리아 정책세미나'에서 이더리움의 기관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현준 옵티미즘 엔지니어가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회 이더리움 코리아 정책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김현준 옵티미즘 엔지니어가 8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제2회 이더리움 코리아 정책세미나'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황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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