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페이백·비만치료제 허위청구 등 병의원 기획조사홍콩 ELS 사태 재발 막기 위해 판매-관리 전 과정 개선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찬진소비자보호전준우 기자 기준금리 3% 시대…은행 예금금리도 '연 4%' 눈앞"부모 소득 왜 봐" 청년들 아우성에…미래적금 소득 문턱 없앴다관련 기사"재무제표 봤냐고요? 그냥 샀는데…2030 자산 위협하는 '노룩 투자'"내려가겠죠" 마음 비운 금융위…금감원은 "전문인력 이탈 우려" 반발이찬진 금감원장 취임 1주년…"금융감독 패러다임 사전예방 전환"금감원, 금융권 소비자보호 교육 확대…5개 협회·보험연수원과 협약이찬진, 어르신·장애인 만나 "금융, 걸림돌 아닌 디딤돌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