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 페이백·비만치료제 허위청구 등 병의원 기획조사홍콩 ELS 사태 재발 막기 위해 판매-관리 전 과정 개선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이찬진소비자보호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관련 기사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이찬진 금감원장 "금융회사 자체 민원·분쟁 처리 역량 강화해야"[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정진완 우리은행장 "잇단 금융사고 송구"…해외법인 1076억 사고 도마추미애·유홍준 '사과 또 사과'…국감 3주차 첫날 여야 곳곳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