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보유지분 79.56%에서 78.91%로 낮아져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본사의 모습. 2019.5.22 ⓒ 뉴스1 이재명 기자김도엽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