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중도금 등 집단대출은 총량 구애 없이 공급 주문은행권 '추가 페널티' 우려…총량 확정 전 꺼리는 분위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8.9 ⓒ 뉴스1 박세연 기자김도엽 기자 월세 대신 '내 집'…'청년미래보금자리론' 금리 최대 2%p 우대가계대출 8.3조→6.2조로 둔화…"총량 조정, 투기 자극 안 돼"한병찬 기자 월세 대신 '내 집'…'청년미래보금자리론' 금리 최대 2%p 우대이억원 "가계대출 총량 조정, 실수요 지원 위한 것…투기신호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