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개장 첫날 하나은행 딜링룸 방문…시장참여자 의견 청취"시장 안정·제도 안착이 가장 중요한 과제…원화 글로벌 도약 출발점"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을 방문해 하나은행 직원으로부터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6.7.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외환시장24시간 개장구윤철원화세계국채지수역외원화결제시스템재경부재정경제부심서현 기자 AI·반도체 청년인재 30만명 키운다…'훈련→취업→경력' 전 과정 지원(종합)지방 中企 취업하면 月100만원 혜택…흩어진 스펙 모으는 커리어뱅크 신설관련 기사정부, 국고채 장기물 발행비중 조정…원화 국제화 로드맵 이달 발표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새벽 거래량 '0.23%' 불과 "평가 아직 일러"구윤철 "정부, 외환시장 24시간 모니터링…다른 개혁도 차질없이 추진"하나은행, 원·달러 24시간 개장 첫날 열었다…구윤철 부총리 딜링룸 방문외환당국 "환율 과도한 변동성·쏠림 용인 안 해…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