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예산비율 0.55→0.36%, 관련 인력 비중도 6.1%p ↓해커 침입 '온라인 결제 서버' 교체 시점 두 차례나 연기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의 모습. 2025.9.17 ⓒ 뉴스1 김성진 기자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