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 기준 미준수, 유동성비율 기준 미준수 등…수익성 개선 요구법 개정 후 첫 조치 요구 사례…내년 1월 31일까지 이행해야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25 ⓒ 뉴스1 임세영 기자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장기 집권' 제동…10개월 끈 지배구조 개편 이달 결론은행권 3000억 특별출연 분담 윤곽…기업銀 600억·5대 은행 각 3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