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동일 지정…"실질적 자본 적립 부담 없을 전망"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금융위, 소비자단체 목소리 더 반영한다…옴부즈만 위원장에 문미란[단독] 온투업체 2곳서 1.9만명 정보 유출…은행권보다 먼저 뚫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