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사 임원 성과급 환수 검토…CEO 연임 제한 확정 안 돼"

"클로백 등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은 대강 골격 잡혀"
"CEO 연임 제한 해외 사례 없어…지배구조 개선은 필요"

본문 이미지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2026.7.21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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