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최종 책임·경영진 총괄관리부서 지정…역할 명확화계약 전 실사부터 종료 후 정보파기까지 관리기준 마련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한병찬 기자 [단독]5만명 정보 털린 예가람저축銀, 10년 된 DB 사용…보안점검도 '미흡'野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질타…국유지 헐값 매각 논란엔 "송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