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추위, 롱리스트 12명→숏리스트 6명 압축…CEO 선임 절차 본격화"KB 숏리스트 전 발표" 약속 또 불발…금융당국 개선안 막판 조율중KB금융그룹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한병찬 기자 우리은행장, 삼성월렛 머니 고객 입장서 써보니…"노카드·노캐시·노앱"[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