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소금융재단, 을지로에서 창신동으로 이전우리미소금융재단 지점 8개→12개 확대 예정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한병찬 기자 '성실히 갚는 채무자' 연체채권 못 판다…금융위 '불이익' 차단한다금융위, 인뱅 대면업무 범위 조정…상담·담보물 확인 예외적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