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분리 완화, 개인신용정보 동의·데이터 가명처리 등 정비"책임·권한 분명히 해야"…금융분야 인공지능 가이드라인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권대영AIAX전준우 기자 한 달 이상 밀린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1%…2.9조 신규 연체마이데이터 활용 금리 인하 요구…OK캐쉬백 앱서 전북銀 계좌 만든다관련 기사"내용도 안 보고 동의, 또 동의"…AI 발목잡는 '화석규제' 수술대 오른다30년 넘은 '화석규제' 손본다…금융권 AI 혁신 막는 신용정보 동의 개편"보안은 이제 CEO의 일"…이억원, 5대 금융지주 회장 긴급 소집한 이유금융당국, 미토스發 해킹 위협에 '민간 기술자문단' 본격 출범금융사 '생산적 금융' 실적 담은 팩트북, 매년 4분기 의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