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채무 일시상환시 35% 감면성실상환자는 원금 최대 25% 사진은 27일 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2025.8.27 ⓒ 뉴스1 구윤성 기자한병찬 기자 금융위, 5대은행 긴급 소집…잔금대출 해법 논의증시 흔들리자 예금으로 '유턴'…정기예금 한 달 새 21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