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회장 'One-Firm협의체' 개최…지역 네트워크 차별화 전략 모색NH농협금융지주는 29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NH농협금융 제2차 'One-Firm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5.29 / 사진제공=농협금융지주한병찬 기자 '박경훈·윤창환·이동철 '누가 웃을까…'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오늘 확정미래에셋 순익 1조 시대…은행 흔드는 자본시장의 역습[新머니무브]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