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후폭풍에 떠는 대부업계…"20~30%에 산 채권을 5%에 팔라니"

상록수 사태 후폭풍…매입가율 20%p 격차가 핵심 걸림돌
상위 30개 중 절반만 참여…나머지는 '협의만'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2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5.12 ⓒ 뉴스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 한 상인이 거리를 바라보고 있다. 2021.8.30 ⓒ 뉴스1 박지혜 기자
30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 한 상인이 거리를 바라보고 있다. 2021.8.30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금융위원회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 체제로 돌아가게 됐다. '금융위-금감원' 금융 담당 조직이 재경부-금감위-금감원-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등 4개로 확대·개편된다. 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
금융위원회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 체제로 돌아가게 됐다. '금융위-금감원' 금융 담당 조직이 재경부-금감위-금감원-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등 4개로 확대·개편된다. 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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