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영 은행장 "에이전틱 AI 뱅크로 도약에 박차 가할 것"강태영 NH농협은행장(오른쪽)이 28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최대우 애자일소다 대표이사(왼쪽)와 직접투자 및 사업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28 / 사진제공=농협은행한병찬 기자 '잔인한 금융' 뿌리 뽑는다…금융위, '포용금융 추진단' 시동장기·과잉 추심업체 진입장벽 높인다…911개사→30개사로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