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과잉 추심업체 진입장벽 높인다…911개사→30개사로 재편

매입채권추심업 상위 30개사 잔액 전체의 86%…허가제로 전환
기존 업자는 3년 유예기간…금전대부업·대부중개업 겸업은 즉시 금지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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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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