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술·스마트 계약 통해 결제 발생 비용 축소 가능성 확인한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본격 참여, 디지털 실거래 테스트 확대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리은행아고라한병찬 기자 이억원, 이주비대출 LTV '조합원 분양가'…"지방이전 확정 안 돼"(종합)한창민 "우리은행 가계대출 총량 1조 초과…총량 확대 페널티 줘야"관련 기사국경간 결제 평균 1분20초…한은 '아고라' 실거래 성공원화 24시간 거래 이어 결제까지…내년부터 역외원화결제망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