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공제·분리과세 등 혜택에 수요 몰려 '완판'내년에도 6000억 배정…'2차 물량' 위해서는 추가 예산 필요해22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영업점에서 고객들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KB·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총 25개 금융회사에서 판매된 1차 물량 소진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참여성장펀드전준우 기자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한병찬 기자 [단독] 전세금 안 돌려준 임대인 4057명…이달부터 신규 보증 제한"AI 공격은 AI로 방어"…무차별 해킹 사태에 망분리 완화 속도 붙나관련 기사레니게이드 양산·유럽 검증 병행…퓨리오사AI 8000억 클로징 초읽기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사흘 만에 50% 판매…6일부터 온라인 비중 확대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이틀째 45% 소진…첫날보다 553억 더 팔려모태펀드 이어 국민성장펀드로…스케일업 앞둔 혁신기업계 "후속 투자 필요"권대영 재경부行에 금융위 '인사 도미노'…'인사 숨통' 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