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공제·분리과세 등 혜택에 수요 몰려 '완판'내년에도 6000억 배정…'2차 물량' 위해서는 추가 예산 필요해22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영업점에서 고객들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KB·대신증권 등 주요 증권사와 신한·우리·NH농협은행 등 총 25개 금융회사에서 판매된 1차 물량 소진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참여성장펀드전준우 기자 우리은행 개인정보 유출 사고, 개보위 정식조사 착수…금감원도 '주시''최고 연 19.4%' 청년미래적금 234만명 가입 신청…30대 비중 높아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개인정보 유출 사고, 개보위 정식조사 착수…금감원도 '주시'포용금융, 금융사 지배구조에 심는다…'포용금융 최고책임자' 도입 추진관련 기사'완판' 국민참여 성장펀드 2차 모집 준비…자펀드 운용사 뽑는다하정우 "토큰경제 실현돼야 AI 시대 새 성장동력 현실화"부산시, 첨단산업 벤처생태계 활성화…2030년 펀드 2조 조성"국민성장펀드, 코스닥 시장 재평가 이끌 것…초과수익 달성 가능"충남에 첨단산업 202조원 투자…HBM·AI 데이터센터 거점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