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묵 하나금융 부회장 "정례적 소통 통해 내부 역량 지속 강화" 올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 17.8조 확정…30년까지 84조 공급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9일 여의도 하나증권 본사에서 그룹의 IB 역량을 결집하고,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제2회 Hana One-IB 마켓 포럼(HoF)’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강성묵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사진 맨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9 /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