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230명 중 170명 정규직 전환…올해 지원자 1900명 몰려 "구직자는 가치를 증명할 기회…혁신기업은 인재와 도약할 기회"
지난 15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출발 행사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사진 두 번째 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5 /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