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민원인들이 상담을 대기하고 있다. 2025.7.29 ⓒ 뉴스1 김도우 기자김도엽 기자 상록수 후폭풍에 떠는 대부업계…"20~30%에 산 채권을 5%에 팔라니"'제2의 상록수' 막는다…'신속채무조정 확정 채권' 대부업 매각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