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 중구 신용회복위원회에서 민원인들이 상담을 대기하고 있다. 2025.7.29 ⓒ 뉴스1 김도우 기자김도엽 기자 중저신용자 숨통 트인다…최대 1000만원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수요자 중심 정책 반영"…금융소비자보호 정책평가위원회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