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아직도 원시적 약탈 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 목줄"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상록수장기연체채권새도약기금김도엽 기자 韓, 바젤위 은행 자본규제 이행평가서 '최고등급' 획득"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관련 기사李 대통령 한마디에 11만명 '23년 빚 족쇄' 푼다…상록수 청산 수순'상록수 사태' 일파만파…금융위 '장기연체채권' 전수조사 착수카드대란 23년만에…상록수 장기연체채무자 11만 명 추심 중단李대통령 "카드대란 빚 20년 추심" 직격에…금융위, 9개 금융사 긴급소환"죽을 때까지 갚게 해" 대통령 격노에 혼쭐 난 금융권…부랴부랴 채권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