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