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하나·우리, 서울시에 제안서 제출 완료1·2금고 모두 쥔 신한은행…금고지기 달라지나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2022.4.21 ⓒ 뉴스1 이승배 기자김도엽 기자 '비이자이익' 키운 카뱅 '역대 최대' 순익…"연내 캐피탈사 인수"(종합)우리은행·삼성 동맹 강화…연 최고 10% '삼성카드 우리 적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