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원사업 '영테크' 연계해 재무상담 및 금융교육 전개금융 전문인력 현장 강사로 파견…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왼쪽부터)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이 지난 23일 '서울청년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 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6.23 / 사진제공=우리은행관련 키워드우리은행서울시서울 영테크한병찬 기자 금감원, 'FSS 어린이 금융스쿨' 7기 모집…24일부터 접수李 청년미래적금 나오자 尹 청년도약계좌 금리 '뚝'…"갈아탈까" 고민관련 기사청년 7만5000명 찾은 '서울 영테크'…우리은행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