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아파트 팔아 국장 들어간 이찬진…예금서 총 38.3억 증가금융 공직자 재산 2위 이현 금감원 감사·3위 김경환 주금공 사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재산공개한병찬 기자 우리은행·종근당, 1조 원 규모 금융지원 협약…'K바이오' 확장국민성장펀드 "가입 못했다" 아우성인데…증권사 창구엔 700억 남았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FM, '세계우박위험지도' 공개…"취약시설 피해 가능성까지 평가 가능""쿠바 재건 나선 트럼프 행정부…美기업들은 여전히 신중 모드"송파구, 6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132억 납부 유도'부당 이익 목적' 판단은 어떻게?…가짜뉴스 자율규제 뜯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