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AI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 방문...실물경제와 금융 동반성장임 회장, 임직원에 편지 "자랑스러운 우리금융 물려주기 위해"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3일 서울 여의도 텔레픽스 본사에서 조성익 대표(오른쪽)에게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2026.03.23 /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관련 키워드임종룡우리금융현장경영AX한병찬 기자 농협금융 '범농협 자산운용 워크숍' 개최 "시너지 극대화 중요"자금세탁·테러자금 방지…국제평가 대비 '정부합동 대응단' 출범관련 기사임종룡 회장, 중동 사태 점검 "외화유동성 일별 관리…리스크 점검 체계 구축"李 한마디에 금융 CEO 인사판 흔들…현장에선 "현실과 괴리"'연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무거운 책임감…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우리금융 임종룡 '생산적 금융' 시동…"자본 건전성 확보 매우 중요"'美관세 여파' 우리금융 '비상경영' 돌입…수출입 기업 최우선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