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상호금융, One-Firm기반 자산운용 시너지 강화 논의 "수익 창출 기반 강화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도 기여 기대"
NH농협금융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NH농협타워에서 범농협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를 위한‘범농협 자산운용 워크샵’을 개최했다. NH농협금융지주 이찬우 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이주열 前 한국은행 총재(왼쪽에서 다섯 번째)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3.20 / 사진제공=NH농협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