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내서 투자 괜찮나"…금감원, 금융소비자 위험요인 전방위 점검

"ELS 사태 재발 땐 감경 없다"…고위험상품 강력 제재 예고
전산시스템 오류도 점검…이찬진 "사후 아닌 선제 대응으로 전환"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아 적고 있다. 이 원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소비자보호를 금감원의 최우선 가치로 확립하면서도 대내외 불확실성 속 금융시장 안정성을 흔들림 없이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아 적고 있다. 이 원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소비자보호를 금감원의 최우선 가치로 확립하면서도 대내외 불확실성 속 금융시장 안정성을 흔들림 없이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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