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선 지표 개선증시 호황에 비카드 여전사 수익 전년대비 43% '껑충'롯데카드 해킹사고로 최대 297만 명의 개인정보 및 결제 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를 찾은 이용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9.19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신용카드순이익수수료가맹점신기사여신여전사실적정지윤 기자 돌아온 여름 휴가철…카드사 '여행 마케팅' 경쟁 후끈'회생절차 돌입' 메가박스에…토스페이 간편결제 한시 중단관련 기사'비이자이익' 키운 카뱅 '역대 최대' 순익…"연내 캐피탈사 인수"(종합)카뱅 1분기 당기순익 1873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견인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KB국민카드, 1분기 당기순익 1075억…전년 대비 27.2% 증가신한카드 1분기 순이익 1154억원…희망퇴직 비용에 14.9%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