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희망퇴직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뒷걸음 연체율 1.30%…전분기 대비 0.12%p 상승(신한카드 제공)관련 키워드신한카드실적1분기정지윤 기자 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우리카드 1분기 당기순익 439억 원…전년 대비 33.3%↑관련 기사올해 1분기에도 선두 지킨 삼성카드…신한 부진, 국민 '맹추격'신한금융, 1분기 순익 1.62조 '사상 최대'…증권이 끌고 은행이 밀었다작년 카드사 왕좌 '삼성카드'…2위 신한카드와 격차 더 벌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