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 환율 거래 4만건…추산 시 보상액 총 4억 원 수준"복수 외부기관서 수신한 환율 정보 산출 과정서 비정상 작동"5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본사에서 직원이 드나들고 있다. 2021.10.5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토스뱅크보상1만원엔화반값환전정지윤 기자 '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초유의 영업정지 4.5개월…수익성 '빨간불'정원오 "유연근무 장려금" 오세훈 "심야근로 청년 지원" 노동공약 대결(종합)관련 기사"반값 엔화, 돌려주기 싫다"…토스뱅크 속끓이는 '배짱 400명' 금액 얼마토스뱅크 "'반값 엔화' 오류 금액 276억원…12억원 손실" 공시금감원, 토스뱅크 '반값 엔화' 환전 사태 현장점검 마무리…제재 칼 빼드나'반값 엔화' 토스뱅크, 환전 오류 고객에 현금 1만원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