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기존 감독·제도로 보안사고 못막아…패러다임 근본적으로 바꿔야"

금감원,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 개최
기본적 의무 미이행·내부통제 미흡시 '무관용 원칙'

본문 이미지 -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시민·소비자단체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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