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중소기업·지역경제 받치는 저축은행 본연 역할로 돌아가야""충분한 대손충당금·여유자본, 최후의 보루" 건전성 강화 강조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린 보험회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광호 기자한병찬 기자 이찬진, 홍콩ELS 재검토 최대한 이달 중 마무리…과징금 추가 감경 시사"월 50만원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금리 최대 8%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