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까지 총 7회 걸쳐 자금세탁방지 워크숍 개최가상계좌 내부통제·초국경 범죄·민생금융범죄 대응 강화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자금세탁방지금융사한병찬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손쉬운 이자 장사 벗어나 생산적 금융 나서야""이대론 안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두나무 1조 투자로 판 흔든다관련 기사불법 도박·자금세탁 악용 막는다…PG사 고정식 가상계좌 발급 제한수백억대 과태료 이어 가상자산 규제 강화 나선 FIU…"금융사 수준 관리"'금가분리 벽' 쳐놓고 이제와서 금융사 수준 규제?…당국의 '이율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