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가 최하단' 드디어 출발선 선 케이뱅크…3수 끝 상장 초읽기

희망 밴드 8300~9500원 중 최하단 결정…이달 20·23일 일반청약
상장 후 시가총액 3조 3673억 원…중기대출·스테이블코인 사업 박차

본문 이미지 -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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