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 '반쪽짜리' 수준…부실한 내부통제 제재 근거 사실상 無당국 "금융사 수준 규제" 예고…닥사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빗썸오지급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전준우 기자 다주택자 예외 '인구감소지역 주택'…소유권 이전 시점으로 판단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GPU 도입자금 4000억 저리대출최재헌 기자 "국채도 쪼개서 거래"…리플·교보생명 협업에도 엑스알피 흔들[특징코인]"빗썸서 거래량 터졌다"…'단독상장 코인' 아노마,17% 급등[특징코인]관련 기사신현송,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현실 반영한 최적의 대안""거래소, 5분마다 잔고 맞춘다"…당국, '빗썸 사태'에 내부통제 전면 손질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이찬진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내부통제 문제점 확인…제재 검토 중"역대 최대 과태료에 금감원 제재까지…'사면초가' 빗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