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법 '반쪽짜리' 수준…부실한 내부통제 제재 근거 사실상 無당국 "금융사 수준 규제" 예고…닥사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답변을 듣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빗썸오지급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전준우 기자 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 저격…금융위, 시중은행과 실태 파악 나서금감원 '홍콩 ELS' 은행에 결국 1.4조 과징금…은행권 "증선위서 적극 소명"최재헌 기자 "갱신신고 코앞인데"…빗썸 사태 당국 책임론 커지자 거래소들 '긴장'닥사,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 설명회 개최관련 기사금융당국 5년간 6차례 감독에도 '빗썸 사태' 시스템 허점 못 걸러'62조 오입금' 국회 질타에 고개 숙인 빗썸…"금융사 수준 규제 필요"(종합)김현정 의원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준비금증명' 도입 여부 확인해야"빗썸 이재원 "이전에도 오지급 사고 2건"…이찬진 "현행법 매우 허술"이찬진·권대영 "가상자산 거래소,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