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 긴급 현안질의…"업비트 5분 대조도 길어"금융회사 수준의 내부통제 기준 등 2단계 입법 반영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6.2.10 ⓒ 뉴스1 이광호 기자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전준우 기자 "풍수·사주 봐드릴까요" 접근 후 주식 사라…알고보니 '투자사기'빗썸 이재원 "이전에도 오지급 사고 2건"…이찬진 "현행법 매우 허술"한병찬 기자 테더 5700원 급등 때 내부통제 강화했는데 또 사고…정무위, 빗썸 질타김현정 의원 "가상자산사업자 심사 시 '준비금증명' 도입 여부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