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 측면서 금융회사에 준하는 규제·통제 필요"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출범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 ⓒ 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빗썸오지급대주주김도엽 기자 새로 뜬 '젊은 부자들'…"부의 원천은 '소득 인상', 부동산보다 금융투자"국민성장펀드, 바이오·새만금 등 '2차 프로젝트' 선정…중기 지원에 50조최재헌 기자 비트코인, 7.5만 달러 회복…"이달 내 8.5만 달러도 가능"[코인브리핑]비트코인 반등에 기관 '차익 실현'…현물 ETF 순유출 전환관련 기사신현송,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현실 반영한 최적의 대안""거래소, 5분마다 잔고 맞춘다"…당국, '빗썸 사태'에 내부통제 전면 손질빗썸 지난해 연봉킹은 '대관 인력'…이재원 대표보다 더 받았다수백억대 과태료 이어 가상자산 규제 강화 나선 FIU…"금융사 수준 관리"이찬진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내부통제 문제점 확인…제재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