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가상자산 거래소도 내부통제 위법 사항 점검…개선방안 마련 중""지배구조법·전자금융거래법, 대대적 보완 필요하다는 게 금감원 입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아 적고 있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빗썸비트코인오지급한병찬 기자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에 2500억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관련 기사금감원, 가상자산·인뱅 금융사고에 칼 빼들었다…"확실한 금전적 페널티"빗썸 사태 후폭풍…금융위, 거래소 자산·잔고 상시검증 체계 검토[팀장칼럼]62조 '유령 코인' 사태, 가상자산 시장의 민낯'금가분리 벽' 쳐놓고 이제와서 금융사 수준 규제?…당국의 '이율배반''빗썸 사태' 예방책 뭐가 있나…국회서 언급한 '준비금 증명'은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