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가상자산 거래소도 내부통제 위법 사항 점검…개선방안 마련 중""지배구조법·전자금융거래법, 대대적 보완 필요하다는 게 금감원 입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업무계획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아 적고 있다. 2026.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빗썸비트코인오지급한병찬 기자 수협 노조 "신학기·이형주 모두 사퇴해야"…11일 4차 행추위 분수령캠코, 신임 상임이사에 문희석 전 가계기획처장 선임관련 기사'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보안은 비용 아닌 생존"…금융권, 사후 대응 넘어 '선제 방어' 시급[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잠잠하던 금융권 해킹 다시 확산…보험·증권·가상자산까지 전방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