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김도엽 기자 신한금융 당기순익 역대 최대 '4.9조'…주주환원율 '50.2%' 조기 달성자녀 증여 대신 주택연금…수령액 3.1% 늘리고 가입 부담 완화한병찬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 '포용금융부' 신설…금융 취약계층 접근성 강화이찬진 금감원장 "주가조작=패가망신 인식, 시장에 확고히 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