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개인 채무 조정에 377억?…이사회서 "이게 맞나?"400억 내는 보험업계도 '평행선'…"부실채권 규모에 따라 내야"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 네번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서 정정훈 한국자산관리공사장,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 강준현 국회 정무위 간사 등 참석자들과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새도약기금도약기금채무조정프로그램은행이재카드보험김근욱 기자 '금감원 인지수사권'에 금융위 반격…'특사경 TF' 긴급 가동수협은행, 수산발전기금 사업희망자 모집…1800억원 규모관련 기사대부업, 새도약기금 매입 대상채권 4.9조원…13개사 가입 완료캠코 "새출발기금·새도약기금 빚탕감 은닉재산 조사 강화"농협은행, 신용회복위원회 '새도약론' 200억원 지원장기연체자 채무조정 '새도약기금'에 은행권 3600억 납부 완료'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1년 연장…총 1.1조원 채무 부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