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지역신보 보유채권 2976억원, 새도약기금에 1차 매각 확정원영준 신보중앙회장. 2024.1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신보중앙회새출발기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폐업위로금 600만원 드려요"…정부 사칭 '철거비 지원' 주의보장기종, '1인 중증장애인기업 업무지원인 서비스'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