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지역신보 보유채권 2976억원, 새도약기금에 1차 매각 확정원영준 신보중앙회장. 2024.11.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신보중앙회새출발기금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종합)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4년 구형…"국민 신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