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금융사 통합 '10만 달러' 무증빙 해외 송금 가능자동 정보 입력·실시간 확인 등 해외송금 기능 다양화…수수료 면제·할인도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넷은행해외송금케이뱅크토스뱅크카카오뱅크정지윤 기자 팔도 먹거리부터 타투·드론 체험까지…소상공인대회 23일 부산서 개막지식서비스 벤처, 초기 성장 열쇠는 '기술·품질·인재·고객 경험'관련 기사"이대론 안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두나무 1조 투자로 판 흔든다케이뱅크 상장 후 첫 성적표…작년 급감했던 1분기 실적 반등할까'공모가 최하단' 드디어 출발선 선 케이뱅크…3수 끝 상장 초읽기'IPO 삼수생' 케이뱅크 "공모가 적정 수준…비대면 중기대출 출시"(종합)"아무 은행에서나 10만달러"…'지정은행 폐지'에 해외송금 경쟁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