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금융사 통합 '10만 달러' 무증빙 해외 송금 가능자동 정보 입력·실시간 확인 등 해외송금 기능 다양화…수수료 면제·할인도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인터넷은행해외송금케이뱅크토스뱅크카카오뱅크정지윤 기자 설맞이 고객 공략 나선 카드사들…최대 50% 혜택 '풍성'양종희 KB금융 회장, 설연휴 맞아 IT센터 등 특별 현장 점검관련 기사'공모가 최하단' 드디어 출발선 선 케이뱅크…3수 끝 상장 초읽기'IPO 삼수생' 케이뱅크 "공모가 적정 수준…비대면 중기대출 출시"(종합)"아무 은행에서나 10만달러"…'지정은행 폐지'에 해외송금 경쟁 본격화무신사·스테이블코인까지…'IPO 3수' 케이뱅크, 사업 확장 박차"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할 것"…카카오·토스·케이뱅크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