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업계 최초 비대면 중기대출 출시 목표"1조원 자금 유입 효과…"ROE 두자릿수 달성 후 주주환원 검토"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케이뱅크IPO기업공개상장정지윤 기자 팔도 먹거리부터 타투·드론 체험까지…소상공인대회 23일 부산서 개막지식서비스 벤처, 초기 성장 열쇠는 '기술·품질·인재·고객 경험'관련 기사'중복상장 기준' 기다리다 멈춘 IPO…상반기 신규상장 절반으로 '뚝'상반기 주식·회사채 발행 126.6조원…전년比 15.6% 감소케이뱅크 상반기 순익 601억, 28.7%↓…"채권매각 이익 축소"(종합)대어 없는 IPO 시장 '중소형 쏠림' 계속…상장 후 수익률 '경고등'5월 코스닥 새내기주 3곳 출격…"희소성 프리미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