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업계 최초 비대면 중기대출 출시 목표"1조원 자금 유입 효과…"ROE 두자릿수 달성 후 주주환원 검토"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이 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성과와 상장 이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케이뱅크IPO기업공개상장정지윤 기자 산업은행, 부행장급 인사 단행…새 수석부행장에 이봉희 기업금융부문장케이뱅크, 지난해 순익 1126억…이자이익 줄고 비이자이익 급증관련 기사중동 사태에 놀란 금리 '들썩'…상호금융업 특판대출 '셧다운''대출 한파'에 단비…우리은행·케이뱅크, 주담대 금리 최대 0.5%p 인하케이뱅크, 삼수 끝 코스피 입성…"기업 고객·스테이블 코인 사업 박차"케이뱅크 오늘 증시 입성…대주주 비씨카드 '1조원 리스크' 피했다케이뱅크, 세 번째 도전 끝 5일 코스피 입성…공모가 하단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