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첨단전략 산업 투자대상…'죽음의 계곡' 문제 해소 조치자펀드 규모 400억~1200억 원…서민 우선 배정 방안 검토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한병찬 기자 하정우 감독에 GD·손흥민 총출동…하나금융 출범 20주년 단편 영화농협, 기금형 퇴직연금 선점 나선다…은행·증권·운용 '삼각편대' 구축